달빛 아래 온전히 나를 비추는 집 : 월령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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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일렁이는 우리의 시간

월령지헌


‘월령지헌’은 ‘어떤 공간으로의 여행을 꿈꾸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고,

달빛 아래 모자람이 없는 온전한 시간을 가지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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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나무, 자연의 질감을 살린 공간은 제주에 와 있음을 느끼면서도 지난한 일상에 지쳐있던 감각을

차례로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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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소리와 따스한 불빛이 반기는 마당에는 허브와 그라스, 잎이 아름다운 나무가 시선을 끈다.

이곳에는 사시사철 변하는 제주의 모습을 다채로운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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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실에서 차를 마시는 경험은 마당의 풀빛을 오래 느낄 수 있도록 그리고 더욱 내면의 감각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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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 다이닝 공간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대화가 오가기에 충분하다. 야외 노천탕은 두 개가 마련되어 있어 원하는 형태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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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달빛 아래 타오르는 모닥불 장작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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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툇마루에 앉아 아침햇살을 느끼며 차 한잔을 머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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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동네 한 바퀴를 걸으며 선인장과 바다의 윤슬도 감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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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매 순간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일상을 다시 살아가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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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STAYFOLIO

Designed by 탠 크리에이티브, 이원스튜디오(Branding, @zzummm)

Photo by monstar.play(@monstar.play)



월령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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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2. 11. 26 -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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