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된 낡은 식당의 대변신 [충청 | 제로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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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를 위한 감성충전소

충청 서산 | 제로플레이스


“제로플레이스”의 네이밍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0으로 돌아가는 장소”라는 의미에서 비롯되었다.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을 크리에이터(creator)라 정의하고 열정을 불태운 그들을 위한 쉼의 장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설계부터의 모든 과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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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직접 20년 넘게 가꾸신 정원만으로 공간이 지니는 매력은 충분했으므로 건물에서는 불필요하게 켜켜이 더해진 것은 덜어내고 시간의 흔적만 고스란히 드러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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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a가 넘는 땅에 객실을 다섯 개로 한정짓고 1층을 카페로 활용하는 등 이름이 갖는 의미 그대로 비움의 미학을 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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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l&vintage"라는 큰 주제 속에서 디자인하지 않은 듯 보이는 디자인을 추구하여 작위적인 시도를 최대한 절제하고 외관은 있는 그대로 타일만 걷어내 과거의 인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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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은 턱을 낮추어 자연에 대한 개방감을 확보했고 낮은 가구와 평상형 침대, 오픈 배스는 자연의 기운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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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플레이스의 가구와 소품은 창의적인 국내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되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좋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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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플레이스의 주 고객은 실제로 50% 이상이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 소위 크리에이터들이다. 그들은 그림이나 사진, 혹은 글을 통해 장소에 대한 기억을 남겨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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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나만의 셀프 웨딩, 브라이덜 샤워, 결혼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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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제로플레이스를 찾는 이유는 다르지만 여행을 통해서 얻은 느낌은 다양한 경로로 공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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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STAYFOLIO

Designed by 지랩(Z_Lab)

Photo by 박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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