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특별한 후원
지난주 화요일이 제 생일이었는데요,
많은 분들 그리고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에 생일날을 정말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제가 살아있음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축하받을 수 있음에, 또 주어진 환경 대해 감사함을 느낀 하루였어요. 문득, 모든 아이들은 생일날 축하 받고, 사랑 받을 권리가 있다는 것이 떠올랐는데요.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주저 없이 바로 액션하고 싶었어요.
여러 기관이 있었지만, 홀트아동복지회가 떠올라 ‘특별한 후원’을 신청하여 생일 기념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올해를 시작으로 생일 기념 후원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제가 살면서 받은 도움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사이먼 앤 가펑클의 노래 (Bridge over troubled water)에 나오는 다리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
특별한 날 기념 후원 추천합니다. ���
본인의 생일, 친구의 생일, 애인의 생일 혹은 특별한 기념일을 후원으로 축하하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