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교사는 반면교사> #1 일확천금 코인러
훌륭한 교사는 반면교사
24시간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주변 사람을 관찰하고 4D로 체험할 수 있는 병영생활은 한 발자국 떨어져 사람을 볼 때면 알 수 없는 인간의 더러운 치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이다. 20대 초반의 성인 남성들이 대다수이기에 그 나이대에 할 수 있는, 그 세대가 빠지는 함정들을 알 수 있다. 나이의 앞자리가 2에서 3으로 바뀌면 웃으며 넘길 수 없는 철없는 행동들도 나이를 넘어서 인간적으로 추하기 그지없는 행태들도 알 수 있다.
이런 언행들을 보며 우린 절대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 가까운 지인들에게는 이런짓을 하지 말라고 뜯어말려야겠다는 다짐을 느끼게 해 준다. <훌륭한 교사는 반면교사> 시리즈는 이런 추태들을 모아서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살아가면서 곤란을 겪으며 이치를 깨달아 가는 것
곤이지지(困而知之)
- 공자-
곤란에 부딪혀도 배우지 아니하면 최악이다.
곤이불학 만사위하의(困而不學 民斯爲下矣)
- 공자 -
생이지지자 상야(生而知之者 上也) : 태어나서부터 아는 사람은 최상이다.
학아지지자 차야(學而知之者 次也) : 배워서 아는 사람은 그 다음이다.
곤이지지 우기차야(困而學之 又其次也) : 곤란에서 배우는 사람은 또 그다음이다.
곤이불학 만사위하의(困而不學 民斯爲下矣) : 곤란에 부딪혀도 배우지 아니하면 최악이다
- 공자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이 훌륭한 교사(반면교사)에게서 좋은 깨달음을 얻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