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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초록녹음 가득한 산과 구름이 자유로이 흐르는 하늘, 부드럽게 부는 바람, 고요한 바다를 사랑해요. 평화롭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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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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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rebi
iamcomoreb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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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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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
아름다울 언(嫣) 말씀 언(琂) '당신에게 아름다운 말이 되어주고 싶다.' 253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왔고 지금은 서울에서 글 쓰고 그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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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쀼
4인 가족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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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다 쓰다
숨비소리처럼 일상에서 잠영하다 떠오를 때 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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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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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Park
영화를 통해 다른 이들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rin's Favo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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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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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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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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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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