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제환
잊히지 않기 위해 자신 없어도 일단 씁니다. 어떤 순간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는 편이 좋으니까요.
팔로우
누리장인
일 구하기는 어려워도 행복은 구하기 쉬워야지
팔로우
공백
불안, 방황, 낯섬과 적응의 과정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연민 어린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렇게 글 속에서 만큼은 고요하고 투명한 사람이길 다짐합니다.
팔로우
호연
삶이라는 길 위를 걷는 지구별 여행자. 무엇이 되려 애쓰지 않아도, 부족해도 괜찮아요. 나를 깊이 알아가고 따뜻하게 품으며 온전한 사랑으로 나아갑니다.
팔로우
참아서 병난 여자
극도로 소심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그 가면을, 글을 통해 벗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용감해져 가고 있다고 믿는다. (하필)18년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팔로우
오명석
하나 둘 잊혀져 가는 일상 속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팔로우
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은재
<십 대를 위한 쓰담쓰담 마음 카페> 저자. 교사 작가 강사 엄마. 17년 차 중등 교사. 책 6권 출간 작가. 350여 회 강연, 중3 아들 엄마. '마음'을 돌봅니다.
팔로우
소워니
자연을 바라보며 마음이 치유됨을 느낍니다. 그 자연을 담북담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보려합니다
팔로우
임표정
내일의 AI
팔로우
김주환
저서: 회복탄력성 (2011)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