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게 유행이라길래. 스레드 한정인 건가?
60. 가장 최근에 한 용감한 행동은?
브런치에 글쓰기
나에 대한 사적 이야기도 잘 안 할뿐더러, 글로도 잘 안 쓴다.
그런데, 감정과 과거지사에 대한 글쓰기를 하고 브런치에 업로드하고 있다.
용감한 나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래, 참 용감해. 잘하고 있어.라고
매번 업로드를 할 때마다 망설이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본다.
어차피 내가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웃긴 글을 써도
브런치 해변에 발자국을 남겨주는 이들은
그런 나의 글에 대해서 "왜 그 따위 글을 쓰는 거냐"라고 하지는 않는다는 믿음이 있다.
그 덕분에 나는 용감해졌다.
67. 나를 움직이게 하는 문장 하나는?
I am who I am.
72. 나의 ‘행복 공식’이 있다면?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
Happiness is not about intensity; it’s about frequency.
그러니, 작은 것들에서 행복을 발견하면 지속적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을 느끼는 역치를 점점 낮추면 된다.
77. 나는 무엇으로부터 용서를 구해야 하는가?
나를 외면했던 나
90. 나는 어떤 방식으로 미래를 꿈꾸는가?
어떤 방식?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세부 플랜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ㅎㅎ 기계인간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