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에 앉아 있기

감정 사체의 장례식을 하고 나서

by stephanette

글을 썼다.


한참을 쓰다가 전체를 다 날렸다.


아직 글을 쓸 때가 아닌가보다.


빈 자리에 앉아 있으니,


눈물이 난다.


장례는 오래 걸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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