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빛 스파클 속에 잠든 껍데기의 잔해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stephanette/604
part 9. 데자뷰, 기시감... 낮에 본 환영과 교통사고 | * 재즈를 들으며 글을 쓰고 있다. 재즈를 들으며 쓴 글을 같은 재즈를 들으며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링크를 걸었다. https://youtu.be/PBCEg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