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균형을 잡는 방법에 대해서
자신의 내면의 균형을 잡는 방법
자신을 쉴 수 있게 시간과 공간을 허용할 것
명상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그것은
고통스러웠던 한 챕터를 끝낼 수 있게 한다.
하나의 챕터는
고통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그 '모든 과정에 대해서 다시 복기'하게 된다.
고통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기억'을 다시 쓸 수 있다.
고통, 분노
부정적인 것들이 오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면
그것들은 그저 우연히 오는 것이라기보다는
삶에서 깨달아야 하는 단계라서
혹은 어떤 교훈을 얻기 위해서일 수 있다.
고통과 분노는 대면하고 놓아주는 과정을 겪는다.
이를 통해서
새로운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직관을 얻게 되고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은 자신이 가진 힘의 원천이 된다.
과거를 새로운 눈으로 보고
사랑에 있어서 수많은 옵션들 중에서
자신의 중심을 잡고
그 힘을 통해
"수많은 선택권"을 갖게 된다.
그것은 좋은 일이자, 멋진 일이다.
비록 과거의 나로서는 슬픈 일일 수 있겠지만.
노래를 부를 때,
숨을 들이쉬고 즉각적으로 내밷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복압을 유지하면서
강한 가슴의 압박감 속에서도 그것을 견디며 나가는 호흡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때,
노래를 부르는 자신을 보다더 유연하고도 섬세하게 조율할 수 있게 되는 것과 같다.
그것은 보다 더 많은 공간을 얻게 되는 것과도 같다.
성대만을 사용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호흡과 복압과 연구개의 공간들을 모두 다 사용하여 노래를 할 수 있게 되는 것과도 같다.
고통을 직면하고 이를 내려놓는 과정을 통해서
"직감"을 얻게 되고,
세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된다.
그것은 힘을 얻는 과정이며,
세상을 얻게 되고,
자신의 삶에 선택권을 획득하는 과정이다.
버려야할 것들과
다가오는 받아들여야할 것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새로운 챕터의 문을 열게 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