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쓰는 사람이 아니다.

브런치 가입자는 다 작가라고 하니 작가인가보다 한다.

by stephanette

나는 글쓰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사진을 찍는다.


사진으로 해소되지 않는 마음을

사진에 조각글로 적었다.

안타깝게도 사진 위에 쓰는 글은

글자수의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핸드폰 메모장에 글을 쓰고

온라인 프로필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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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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