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가입자는 다 작가라고 하니 작가인가보다 한다.
나는 글쓰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사진을 찍는다.
사진으로 해소되지 않는 마음을
사진에 조각글로 적었다.
안타깝게도 사진 위에 쓰는 글은
글자수의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핸드폰 메모장에 글을 쓰고
온라인 프로필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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