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비늘, 그리고 역린

Rupi Kaur의 시 감상

by stephanette

you were a dragon long before

he came around and said

you could fly


you will remain a dragon

long after he’s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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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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