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질의 어두운 시간을 나는 사랑합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by stephanette

내 본질의 어두운 시간을 나는 사랑합니다.

이 시간이면 나의 감각은 깊어지니까요.

마치 오래된 편지에서 느끼는 것처럼

이때 나는 지나온 나날의 삶의 모습을

저만치 전설처럼 아득하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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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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