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신이 모든 것을 다 허락한다면, 당장 어떤 것을 하고 싶어?
발리에 가서 휴양을 할꺼야.
모든 것이 다 가능하다면.
그렇지 않아도 글도 쉬려고 했어.
난 늘 치열하게 몰두하고 분석하고 몰입하니까.
섬에서의 휴양은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자기 허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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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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