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치유되지 않고, 그저 함께 살아가야 할 것이다.
상처는 이제 나의 약점이 아니라,
살아남은 증거, 그리고 삶의 무늬가 된 것이다.
그 무늬는 내 글과 내 목소리에 힘이 된다.
상처는 치유되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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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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