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붙잡는 질문 5

오늘 감사한 일 세가지는 뭐야?

by stephanette

수시 상담의 시즌이다. 미래를 결정하는 시기

한 아이와 10시간 이상 상담하는 경우도 있다. 죽을 것처럼 피곤하다. 왜 내가 피곤한가. ㅋ


하나, 아이들의 결정을 묵묵히 바라볼 수 있는 것

둘, 성장의 통과 의례를 잘 치뤄낼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는 것

셋, 결정 그 이후의 불안감을 잘 다룰 수 있도록 지지하는 말을 할 수 있는 것

- 아마도 이런 말을 할 것 같다. 결정을 잘 하는 방법은, 결정 이후에 그 결정이 옳았다고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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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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