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서 여전히 살아 있는 ‘잃지 않은 힘’은 무엇인가?
상처와 무너짐 속에서도 끝까지 붙들고 있는 힘을 발견하는 질문이다.
고통의 어둔밤.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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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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