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란 모든 것을 느끼는 것이다.

치유는 고립된 곳에서 마음이 무감각해지는 것이 아니다.

by stephanette

치유는 직설적인 진실에 당도해서 명확하게 보는 것이다.


자신의 무의식과 습관적인 사고 구조, 감정, 투사, 전이 등에 이끌려서

특정 상황이나 관계 속에서

우리는 연극을 한다.

쇼는 끝났다.

장면은 끝나고 모두가 연기를 멈추고 현실로 돌아온다.

나의 삶은 더 이상 허구가 아니다.

이제, 직설적인 진실에 당도해서 명확하게 볼 수 있다.

온전한 것을 온전하게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드는 그 모든 것들을 걷어내고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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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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