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다만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계속되길 원한다.

심연의 문턱에서

by stephanette

*사진 Unsplash


오랜 시간 글을 써왔다.

이제는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글은 다만 읽는 이들만 바뀔 뿐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계속되길 원한다.

“네가 감당할 수 있겠어?”

“이제 그만둔다고? 그럴 수 있겠어?”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stephanett···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25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Wild Nights – Wild N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