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침마다 고백하기로 했다.
*사진: Unsplash
나: 나.. 실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어.
상대: (마음 속으로)헉.. 뭐야 누구? 누구?
나: 응 그래서 커피를 선물로 줬어.
상대: (속으로 떨고 있다) 헉.... 나 아니었어? 이런... 실망인데.... 세상 다 밉다. ㅜㅜ
나: 참, 어제 커피 받았어?
상대: 충! 격!
나: 택배가 아직 안갔나? 느리네.
아침마다 고백으로 장난치면 하루가 즐거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