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이다.라고 할 만큼 거의 여기 상주 중
초코 라떼 플러스 생크림,
체리샤베트,
말차 뭐시기인데 기억이 안 난다.
이 중 가장 맛있는 건
두구두구두구
짜란~~
체리 샤베트.
색상과 아무 상관없이 미친 체리맛이다.
진짜 과일로 만들면 색은 별로.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