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많이 듣던 노래이다. 가을이 되니 생각나네.
https://youtu.be/s-TwMfgaDC8?si=ZprQQVJFKF9fOEr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