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사라지지 않는 나침반
*사진: Unsplash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건, 망망대해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별을 가진 것과 같다.
작은 나침반 - 그건 너무나 쉽게 잃거나 빼앗길 수 있다.
그러나
별, 별은 잃거나 잊거나 그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그 별은
내 안에 있다.
직감
그 직감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나의 마음과 앞으로 여정의 방향을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