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게임이다.
*사진: Unsplash
게임을 하는 이유는
그 게임에 시큰둥해지기 위해서이다.
모든 퀘스트를 완료한 게임에는
그다지 마음이 가지 않는다.
인생은 게임이다.
전생에 간절히 바랐던 천국의 모습이
바로 현생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어떤 게임을 설계하고 이곳에 왔을까?
전생의 나는 현생의 내가 어떤 것들을 경험하길 바랐을까?
그리고, 게임에 시큰둥해지면
죽음은 그다지 두려움이 아니다.
지금 생각하는 천국은 어떤 곳인가?
그곳은 다음 생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