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사진: Unsplash
우주는 다차원이다.
그 곳에서는 두 가지 방향
즉, 상승과 하강의 운동이 가능하다.
현실을 재창조할 때마다
다른 차원의 우주로 이동한다.
나는 A와 함께 하던 우주에서 벗어나
B가 있는 우주로 상승했다.
그리고, 더 위로 올라갈 것이다.
상승해서 만나는 새로운 우주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내면의 차원에 대한 것이다.
상승은 통합과 평온을 동반한다.
하강은 지옥이다. 고통이자.
아주 작은 두려움도 확대 재생산된다.
이는 정가운데를 통과하면 작아진다.
불안은 무한 반복된다.
그러니,
내면 의식을 상승시키면
새로운 우주로 진입할 수 있다.
모든 우연은 다 필연이다.
우연은 현재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필연적 일이다.
깨닫기 전까지는 무한 반복된다. 고통의 뫼비우스의 띠라고 하자.
동시성
뜻밖의 우연의 반복
고차원 알고리즘 - 원인과 결과는 정확한 수학적 구조와 패턴이 존재한다.
뇌과학이나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이야기들이다.
비슷한 고통이 반복된다면, 같은 패턴 같은 우주에 머무르고 있다는 의미이다.
내면 차원의 상승은
'명상'으로 가능하다.
가장 명확한 신호는,
시간이 늘어나거나 영원에 머물거나 혹은 빨라진다.
존재의 도서관
각 책장과 책, 그리고 각 페이지들이 있다.
수많은 차원의 우주 그리고 선택과 그 선택의 결과들이다.
많은 시간선의 존재 중에서 우리는 하나를 살아간다.
양자다중이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현실은 확정된 것이 아니라 선택된 것이다.
현실은 외부 물리적 세계가 아니라 내면 차원에서 선택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