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다음의 시리즈는 불안이지 싶다만...
말갛게 가면을 갈아끼우고
출근을 해야해서 시간이 없다. 이런...
하루 종일 글만 쓰면서 살 수는 없을까?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