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매의 꽃은 형상 없으니 무엇이 무너지고 이루어지랴.
마조어록
마음 밭에 온갖 씨앗을 품고 있어
단비를 만나면 모두 싹트네.
삼매의 꽃은 형상 없으니
무엇이 무너지고 이루어지랴.
心地含諸種 遇澤悉皆萌
三昧華無相 何壞復何成
1. 마음 밭의 씨앗
자신의 안에는 이미 성향, 기억, 상처, 재능, 욕망, 기도, 두려움 같은 씨앗이 이미 다 들어있다.
중요한 것은 새로 심는 것이 아니라
이미 품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것이다.
2. 단비를 만나면 모두 싹트네.
단비는 이런 것이다.
어떤 사람 - 관계가 촉매가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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