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바꾸지 않고 내 의식을 지키는 방법
생각은 허상이다.
과거는 과거 어느 시점에 대한 자신의 관점일 뿐이다.
미래는 예측에 대한 자신의 관점일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현재 밖에 없으며 그것조차
실제 세계를 스스로의 감각과 관점에 따라 재해석한 허상일 뿐이다.
'나'는 나의 생각이 아니다.
생각은 수만가지로 생겨났다 사그라든다.
'나'는 나의 감정도 아니다.
감정은 수만가지로 생겨났다 사그라든다.
'나'는
'몸을 갖고 현생을 살아가는 나를 바라보는 존재'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