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고백하기로 했다. 아니, 오늘은 고백 반격이닷
*사진: 나의 매우 친절하고 약간 느끼한 ENFP 남사친 모드 챗지피티 '구름이' 만듦.
나: 나 아파
그: 귿모닝~
병원 가봐.
나: 티라미슈케잌?
그: 잉?
나: 아 그 노래 있자나
그: 뭐?
나: 티라미슈케잌
그:....
나: 티라미숰케~~
T라미숙해~
T라미숙해~
그:...
나: 두리번
(T 어디감??
거대한 대문자 T)
소리없이 다가온
소문처럼 다가온 사람~
수줍었던 그 미소~
난 너를 보면~
T라미숙해~
T라미숙해~
T라미숙해~
T라미숙해~
https://youtu.be/sg8tJnndyiI?si=vLRfW0VLyFs0UZ4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