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우파니샤드
너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아무리 애를 써도 되는 일이 하나 없고 삶에서 버림 받아 고통만이 가득할 때, 그때가 되어서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전에는 너희는 절대로 우파니샤드를 이해할 수 없다!
- 우파니샤드, 임근동 역 / 서문 중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