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니샤드

아침에 읽는 우파니샤드

by stephanette

너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아무리 애를 써도 되는 일이 하나 없고 삶에서 버림 받아 고통만이 가득할 때, 그때가 되어서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전에는 너희는 절대로 우파니샤드를 이해할 수 없다!


- 우파니샤드, 임근동 역 /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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