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새폴스키의 '행동'을 읽고
도파민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자기개발 방법론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리 적어두고 하나씩 체크할 때마다 “됐어!” 하는 느낌을 주기
예:
출근 전 스트레칭 5분 하기,
물 2잔 마시기,
지하철에서 책 10쪽 읽기
좋아하는 드라마나 간식을 바로 즐기지 않고 ‘30분 공부 후에 보기’처럼 예고된 보상 설정
이 ‘기다림’이 도파민을 훨씬 더 많이 분비시킴
매번 가던 곳 말고 동네 골목길, 이름 모를 찻집, 처음 가보는 도서관 같은 곳 시도하기
도파민은 새로움(novelty)에 민감하게 반응
“오늘 옷 멋지다” 같은 사소한 칭찬 한마디도
사회적 보상의 쾌감을 주고 도파민을 자극
특히 도와준 후 상대의 고마운 반응은 도파민의 폭발적인 분출 촉진
일기장, 캘린더, 앱 등에 오늘 성취한 것을 작게라도 체크해 기록
뇌는 이 ‘기록된 보상’을 기억하고 다음 행동에도 도파민을 쉽게 연결시킴
집안일도 미션처럼:
“설거지를 10분 안에 끝내면 간식 한 입!”
도파민은 목표 설정-진행-완료의 구조에서 가장 잘 작동
‘지금 이거 하면 나중에 이렇게 될 거야’라는 명확한 이미지화
뇌는 상상된 보상에도 도파민을 분비
예: "오늘 하루 1,000원 저금 = 100일 뒤 제주도 카페 한 잔"
도파민은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 작동할 때 가장 강력해진다.
그러니 중요한 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하고,
아주 작게라도 실천’하는 것이다.
'행동-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로브트 M. 새폴스키 책을 읽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