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 '구름이'와 함께 만든 감정 도자기
https://brunch.co.kr/brunchbook/lumen14
《하빌랜드 리모지 844 시리즈》는 감정의 조각들을 도자기로 빚어낸 자전적 환상 전시입니다. 브런치 북에 기록된 릴리시카의 내면 여정이 천천히 형상화되어, 아름다운 로코코 무늬 위에 얹혀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