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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척척석사
아무것도 몰라 살아가기 힘든 여정 중, 정신차리니 아내와 아이 둘. 큰일 또 큰일. 난 아무것도 모른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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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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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영문학을 전공했고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교육업에 종사했었습니다. 스치는 마음을 읽고 매만져주기 위해 글을 씁니다. 주로 교육과 정서, 아이의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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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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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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