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써놓은 건 없는데 책은 내고 싶어

<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

by 스테르담
글 없이 책을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있다.

글을 쓰지 않고도 책을 낼 수 있는 방법.

분명 있다.

그 방법이, 하나가 아니다.


첫째, 유명해지는 것이다.

상상 이상으로 유명해져서, 말만 하면 알아서 다들 내 말을 받아 적고, 글을 써서 내 이야기를 출판해 주겠다는 사람들을 줄 세우는 방법.


둘째, 출판사 에디터가 되는 것이다.

좋은 글을 발굴하고, 누군가의 꿈을 이뤄주는 사람. 책이 출판되면 이름도 함께 새겨지니 마음도 뿌듯할 것이다.


이 둘은 글 없이 책을 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실제로도 이런 과정을 통해 책이 출판되고 있지 않은가. 지금 내 현실을 감안할 때 비현실적인 방법이라 느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써놓은 글 없이 책이 나온다는 게 더 비현실적인 이야기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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