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