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2달째, 방황과 목표사이

by 꿈이 있는 청춘

제 나이 32살 회사를 퇴사한지 벌써 2달이 되었습니다.

남들은 모두다 좋다는데, 아직 준비가 안된 것일까요.

무슨 미련이 있길래 이리도 당황을 하는걸까요.


미련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관의 만남횟수가 줄어들고,

혼자 있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온갖 많은 생각에 잠기기도 해요.


얼마전에는 제주도에 다녀왔는데, 제주도의 오름에 올라 제주도를 바라볼때의

그 느낌은 정말 Amazing 입니다. 내려오고 싶지가 않더군요.

다시 방문하여 다른 오름에서 바라보는 해안, 한라산을 바라보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퇴사후 어떻게 생활하고 계신가요?

계획대로 잘 실행하고 계신가요?

저는 일은 하고 있지 않으니, 남들은 무언가를 하고 있을때 살짝 불안감이 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계획을 세울수도 없겠죠.


저와 같은 위치에 있으신 분들 모두들 힘내세요^^

편하게 글 써봤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그디어 회사 퇴사 두달로 접어든 이시점,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