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서 새로움으로 출발!
2019년 1월1일 12시 정각
그디어 2018년이 끝나고 2019년이 되었다.
너무나도 바쁘게 움직였던 2018년은 나에게 어떤해였을까...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면서 생존하는 길을 배우고 첫집을 장만하기 위해 뛰었다.
그리고 많은 고민들도 한꺼번에 하게 되었는데..
이중에는 앞으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절반이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매일 던졌던 것 같다.
어느덧 30대 중반부로 가는 이 시점에서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나에게 옳은 길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떻게 하면 나에게 좀더 행복한 길을 찾이줄 것인지에 대해 매일같이 생각하고 고민했다.
거기에는 두려움도 있었다.
왜냐면, 실제로 무엇인가를 이룩했었더라도 잘 느끼지 못했고 스스로에 대한 정답을 찾지 못한채 헤맨적도 많았기 때문이다.
때로는 남과 비교하면서 나의 잣대를 그것에 대기도 했었다. 이러한 생각과 행동들이 자연스러운것일수도 있으나 해결이 안되었을때는.매우 큰 의미로 다가오고 괴로움으로도 왔었다.
완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었고 지금과는 다른 삶을 찾기 위해 노력했었다. 그만큼 힘들었고 겪고 싶지 않은 것들도 있었다.
그만큼 매순간이 전쟁터였다. 그게.삶이었다.
2019년은 어떨까?!
크게 변할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일단 저지르고 싶다. 저지르고 후회하는게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가 낫고...
힌편으론 지금과는 다른 나의 본 모습을 찾고 싶기 때문이다.
나의 2019년은 그래서 뭘까?!
1) 행복한 가치 찾기
2) 물질적으로 풍요로움 찾기
3) 건강 챙기기
추상적으로 보이기도 하다만, 큰 의미가 있다.
우선 행복한 가치 찾기의 의미는 일을 하는데 있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좀더 진취적이거 잔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과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다.
두번째, 물질적으로 풍요로움 찾기에는 행복의 의리를 좀 더 확대하는 의미에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돈이 최고는 아니지만 없는것보다 나은게 돈이며 돈으로 인한 행복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건강 챙기기이다.
최근 받아본 건강검진 결과 최근 3년간의 통계치와 비교했을때 몇부분에서 달라졌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는 여러 스트레스로 인한 결과라고 생각 되었다.
따라서 건강에 대해 좀 더 잘 챙김으로써 아프지 않은 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또한, 부모님 등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것도 나의 책임으로써 이루고자 한다.
이처럼 나의 2019년 1월 1일 첫 새해는 새로운 다짐과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
꼭 잘해야 한다?!
할 수 있다?!
사랑한다?!
2019년 1월 1일 오전 12시 19분 자양동 내 방에서
추운 겨울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