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잡는 나의 바람.책 그리고 2019년 전

무한긍정을 믿으며

by 꿈이 있는 청춘

최근 구매한 책이 있다.

하나는 부동산 인테리어

다른 하나는 회계 책이다.


부동산은 관심이 많은 분야로서 한해가 갈수록 더욱 잼있게 보고 있는 분야이고 회계는 대학교때까지 매우 어려웠고 지금도 매우 어려워 하는 분야이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계공부 필요성이 느껴졌고 초보자들에게 잘 읽힐 수 있는 책으로 보기로 했다.


인테리어는 나의 집에 대한 인테리어도 있지만 투자를 했을 경우를 대비하여 미리 배워두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직장인 8년차 그리고 앞으로 몇년 후 아니... 당장 나에게 어떤일이 올지 모르는 부정할 수 없는 이 현실에서의 나만의 방법을 찾기로 한 것이다.


절박함이 있으면 모든지 헤쳐나간다 했다.

근래 계속된 절박함이 있었고 그때마다 나를 위로 하면서 지내왔다.


그렇지만 안젠가는 그 절박함이 더 커지게 될 경우를 대비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필요하게 된것이다.


주말같은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곧 2019년이 다가온다.


2019년 나의 새해는 어떤 모습으로 시작하게 될지 매우 궁금하다. 그리고 2019년에는 어떤일들이 나에게 펼쳐질지도 매우 궁금하다.


그리고, 그 궁금한것들이 나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고 발전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무한긍정의 것들이 펼쳐졌으면 바램이다.


2019년 앞으로 며칠 후


2018년 12월 27일 오전 8시25분

영하 10도 아래의 매우 추운날씨 속

2호선 역삼역 가는 전철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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