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지원하기

새로운 곳 찾아서.

by 꿈이 있는 청춘

주말이나 쉴 때면 서점에 자주 들르곤 합니다.

여러 종류의 책들이 있는 서점이 저에게는 탈출구 해방구와 같은 곳이기 때문에 마음도 차분해지고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서도 매우 많은 도움을 얻고 있기 때문일 테지요.


얼마 전, 승진 등 관련해서 속상함 마음을 글로 표현한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로 시간이 약인가라는 생각이 나게 하네요.


그때는 그래도 감정이 정말로 복잡했었고 지금도 마음 한구석에는 기분이 좋지만은 않지만 셔도 그때보다는 나아진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의 중요한 것은

나의 가치를 절대 버리지 않기라는 것입니다.


첫 회사에 입사했을 당시 2011년도와 중간 6개월 쉰 것 빼고 합치면 대략 7년 정도는 된 것 같은데


많은 내면 속의 갈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료들 간의 관계 업무적인 스트레스 등 고난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갈등이 컸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디시 새롭게 얼마 전엔 이력서를 수정했고 취업사이트에 올리고

그러니, 얼마 후 헤드헌터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이랄까요.

지원했고 서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후 면접이라는 험난한 시험이 있기는 하다만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적응이야 시간이 해결해 줄 테니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그저 잘 되기만을 바라네요.


이번 연도의 버킷 리스트에는 이직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그저 잘 되기만을 바랍니다.


2019년 3월 17일 오후 6시 3분

지양동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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