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걷는 길.
네가 가는길,
잘못 들었다고 울지말길. 슬퍼말길.
어쩌면 원래 가려고 했던 길보다
더 푸르른 길일지도 모르니까.
혹, 그것이 아닐지라도 좌절하지 말길.
어차피 다른길은 또 있으니까.
그저 네안에 길이 하나 추가 저장 된 것으로 기뻐하길.
잊지마,
그게 어디든 네가 밟는 땅 , 그 어디든
네가 자신있게 걸어만 간다면
틀린 길은 없다는 걸.
새로운 길만 있을 뿐.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