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포옹에서 차가운 알콜 냄새가 났어요.
씁쓸하고 아련한 향으로 기억에 남았어요.
내일 이맘때쯤에는
당신은 어디에 있을까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당신은 언제나 내 사랑으로 남을 거예요.
언젠가 내가 다시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더라도 변하지 않을 거예요.
사랑하는 법을 꼭 기억할게요.
당신이 가르쳐준 것이니까요.
당신은 언제나 내게 유일한 사람일 거예요.
아직은 슬픈 글을 쓸 수밖에 없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새로운 글을 쓸 수 있을 때까지만 그럴 거니까요.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어요.
잊고 싶지 않은 일들이 너무도 많은데 말이에요.
내일 이맘때쯤에는 난 분명 또 울고 있을 거예요.
당신 생각을 하고 있을 테니까요.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을 거예요.
당신만을 위한 장소가 항상 내 마음에 있을 거예요.
그 장소에서 다시 또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거예요.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당신은 내게 유일한 사람일 거예요.
아직은 슬픈 글을 쓸 수밖에 없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새로운 글을 쓸 수 있을 때까지만 그럴 거니까요.
당신은 언제나 내 사랑으로 남을 거예요.
언젠가 내가 다시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더라도 변하지 않을 거예요.
사랑하는 법을 꼭 기억할게요.
당신이 가르쳐준 것이니까요.
아직 아픈 사랑 이야기는 곧 기쁜 이야기가 될 거예요.
우리 함께했던 이야기는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할 테니까요.
"차가운 겨울,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결코 잊혀지지 않을, '나'와 '너'의 첫사랑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