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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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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느끼며 작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졸업 후 과학커뮤니케이터로, 그림책심리코칭전문가 및 아키비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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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비
최호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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