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줄(초서)

작가란 무엇인가 3 - 어슐러 K. 르귄

by 임쓸모

어머니는 언제나 글을 쓰고 싶어하셨어요.

글을 쓰기 시작한 뒤에야 말씀하셨는데

자녀들이 독립하고 책임에서 자유로워질때까지 기다리셨대요.

어머니 세대에서는 일반적인 일이죠.

글을 쓰기 시작하셨을 때 어머니는 오십대였어요.


♡ 난 아직 30대(간당간당한)다. 늦지 않았어라고 응원해주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