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란 무엇인가3...프리모 레비 인터뷰
"Guerra es siempre"(구에라 에스 시엠프레)
- 삶은 늘 전쟁중이야.
* 이 말은 프리모 레비가 직접 한 말은 아니고 그가 아주 잘 아는 전쟁 중이건 아니건 살아가는
수완이 좋았던 자신의 직장 상사(?)가
자신에게 해준 말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