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리쌤
현직 교사가 들려주는 유치원 이야기
팔로우
타자 치는 snoopy
좋은 영화와 좋아하는 영화 사이에서 부엉이 극장을 상영합니다. 책을 보고 영화를 읽고 마음을 다해 대충 삽니다.
팔로우
고양이쌤
독서모임 운영자, 독서지도사, 책방지기 고양이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
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팔로우
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석동연
4컷만화가입니다.
팔로우
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팔로우
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팔로우
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