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에 관한 이야기
=== 뒷 이야기 ===
자기만의 색깔
자신만의 개성을 찾으라고도 하면서
왜 자꾸
나 같은 사람이 아닌
너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걸까나..
개성 있다는 게
남들과 달라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남들과 달라 보이려고 하는 노력이..
자칫
남을 너무 신경 쓰다 보니,
정작
신경 써야 할
내 모습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ㅋ 갑자기 드라마의 대사가 떠올라..
'나 다운 게 뭔데?'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