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반듯이
(글/그림. STONEAGE)
=== 뒷 이야기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정작
제대로 하는지는 의문이다..
그래서인지
그 일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었는지도
의문이 든다.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만큼
사력을 다해
반듯하게
하고 싶지 않을까?
10여년의 서울직장살이를 접고서, 2015년에 양양으로 귀촌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글도 쓰고, 동네여행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