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는 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을 비웃던 이가,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우리 때는 말이죠~"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 모습은 나 또한 언젠가 내 입에서 나간 말로 책잡힐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었다.
내가 남을 흉보면 그 말이 돌고 돌아 내게로 오고, 내가 칭찬을 하면 그 또한 돌고 돌아 나에게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항상 좋은 말, 덕이 되는 말, 기분 좋게 해주는 말, 살려주는 말을 하며 살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