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 콤모두스: 피의지배(Roman Empire: Reign of Blood)
출연: 숀 빈(내레이션), 애런 재큐벵코, 에드윈 라이트, 마이크 에드워드, 제너비브 에이킨
1:1 군주세습
현인인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가 왜 자격미달인 코모두스를 후계자로 삼았을까?
진짜로 믿을 수 있는 사람
1:6 14일간의 사투
최강 로마 제국의 황제에게 닥친 문제는 거대한 제국에 걸맞은 황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이었을 것이다. 그 중압감을 이겨내지 못하면 코모두스처럼 엉뚱한 짓을 벌일 것 같다. 즉 거대제국 황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을 이겨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2:1 삼두정치
잃을 것이 없는 자와 잃을 것이 많은 자
우리에겐 아내가 있고 딸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긴다 –카이사르
2:2 위대한 정복자
야망을 가진 위대한 정복자 앞에 일개 병사의 존재 가치는 무엇일까
카이사르도 일개 병사로 시작했다. 다른 일개 병사도 야망이 있었을까.
2:3 루비콘 강을 건너다
정치인들의 머리싸움, 거기에 진짜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있을까? 국민을 위한다는 것은 허울이고 진짜 속 마음은 자기 혹은 자기 파당을 위한 것이 분명하다
로마제국 시즌 3-칼리굴라(미치광이 황제)
3-1 제국의 계승자
항상 누구의 편엔가 서야 한다. 독자적으로, 혼자 힘으로 설 수 없을까?
3-2 새로운 희망
칼리굴라 즉위
세상은 나의 의지만으로 되지 않는다. 수많은 변수가 따르기 마련이고, 그런 변수를 의지로 이겨내기엔 나는 의외로 나약하다
사람을 잘 만나야 하고, 줄을 잘 서는 것이 인생 성공의 비법이다.
나를 대하는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
3-3 후계자를 찾아서
그 사람이 죽어야 내가 산다면, 그 사람을 죽이려는 사람의 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