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엘레노어가 자신이 착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자기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선과 악의 진정한 의미를 배워가고 새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 크리스틴벨(엘리너), 테드 댄슨(마이클), 윌리엄 잭슨 하퍼(치디),자밀라 자밀(타하니)
1-2 날고 싶긴 하지만
이기적인 사람이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가능한가? 사람의 본성엔 선함이 있기 때문에 선으로의 변화 가능성이 있는가?
이타적인 행위 안에 이기성이 깔려있는 것은 아닌가? - 밤새 쓰레기를 주웠던 것은 자기가 한 행위가 자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기 때문인 것을 보면, 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은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일테니까
1-3 타하니는 좋은 사람
“재닛은 재닛안에 있었다.”- 내가 누군가인 것처럼 되려는 것은 나를 버리는 행위이다. 내 안에 있는 나를 잘 살려 드러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4 내 이름은 제이슨
‘나’아닌 척하면서 사는 것이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 꾸미면서 살아야 할 때가 많다. 때론 거짓이 진실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으니까
‘나’를 찾아, ‘나’답게 사는 것이 바람직한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나’이상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맞다.
1-5 55번 긴급 종말 위기
매번 나를 증명하려 하지 않고 그냥 있는 나, 있고 싶은 나로 살 수는 없을까?
1-6 용의자를 찾아라
문제의 원인은 결국 ‘나’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까?
1:8 좋은 사람 테스트
마이클, “선인장은 그 자체는 해칠 의도가 없어요. 우리가 끼어드는 순간 선인장이 위험한 존재가 되는거요.”→ 사실은 있는 그대로다. 그것을 마음대로 바꾸는 것은 끼어드는 인간의 자기 편의주의이다.
1:9 내게 어울리는 곳
적당히 선하고 적당히 악해야 살아남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항상 무게 중심은 한쪽으로 기울기 마련이다
좋은 곳에, 선한 곳에, 이상적인 곳에 어울리지 않지만 어울리려, 그곳에 있으려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10 사랑의 굿플레이스
내가 만나는 사람이 진짜 나의 소울메이트일까?
2:9 적성에 안맞아
굿플레이스는 배드플레이스 안에 있었다 언제나.
3:3 여기서 멈춰
인간이 스스로 발전할 기회를 줘야 한다
3:4 제러미 베러미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의지이다. 그 자유의지는 선한 의지이다
3:6 깨져버린 유산
악의 사슬은 깨질 수 있다.
사람에게서 받은 악한 영향을, 사람에게서 받은 선한 영향력으로 깰 수 있다.
3:7 자유의지라니까
결정론&자유의지
남탓하기 호스틀기 turn on the ol’ blame hose.
3:12 혼란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현재가 가치 있다
“함께 찾아가요”
4:1 애리조나 여자아이 – 파트1
인간은 대승적으로 질투를 극복할 수 있을까?